나는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. 그리고...

그 종이 뭉치 사건이 있은 지 3일이 지나 드디어 약속한 날이 왔다. 허나 나에게 던져진 그 메시지가 낚시일 수도 있다는 느낌이 든다. 그러면 그 자리로 가야 할까 가지 말아야 할까.

약속 시간이 점차 다가온다. 결정을 빨리 하자.

  • 그 자리로 가 본다.
  • 그냥 가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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