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렇게 희철은 거리를 계속 배회하고 있었다.


사람이 많지 않은 어떤 곳으로 가 보니까

희철의 눈에 뜨인 것은 노예 시장으로 가는 길이다.

“노예 시장이라고? 이런 것도 있나...”—희철

진짜 노예 시장인지 궁금증이 폭발한다.

“한 번 그냥 확 노예로 팔려가 봐?”—희철

  • 노예 시장에 팔려 보자.
  • 그럴 순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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